“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는 자백 있어야”…검찰, 이재명 대통령 수사 조작 정황 녹취 드러나
1. 사건 개요 및 날짜
보도 일자: 2026년 3월 30일 (한겨레TV)
핵심 증거: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담당 박상용 검사와 피의자 변호인 간의 전화 통화 녹취록.
주요 내용: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당시 피의자)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해 피의자에게 형량 거래와 석방을 미끼로 허위 진술을 강요한 정황.
2. 폭로된 검찰의 '조작 시나리오' (The Smoking Gun)
녹취록을 통해 드러난 검찰의 수사 방식은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수준이었습니다.
[노골적인 진술 지시]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석방 등을) 할 수 있다"며 진술의 방향을 미리 정해놓았습니다.
[사법 거래 시도] 보석 허가, 추가 영장 미청구, 공익 제보자 지위 보장 등을 조건으로 내걸며 피의자를 회유했습니다.
[조직적 범죄 정황] 박 검사는 "나 혼자 한 일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이번 수사가 검사 개인의 일탈이 아닌 검찰 수사팀 전체와 정권 차원의 조직적 기획이었음을 시사했습니다.
3. 에코뷰 심층 비평: "가짜뉴스가 아니라 '가려진 진실'이었다"
그동안 검찰과 보수 언론은 '술파티 진술 세미나' 의혹 등을 허위 사실이라며 강하게 비판해 왔으나, 이번 녹취는 그 의혹들이 사실일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정적 사냥의 실체] 수사의 목적이 '진실 규명'이 아니라 '특정 인물(이재명) 죽이기'였다는 점이 명확해졌습니다.
[사법 시스템의 붕괴] 대한민국 형사법에 없는 '형량 거래'를 검사가 임의로 시도하며 사법 정의를 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켰습니다.
[국정조사 및 센터 운영] 민주당은 즉시 '온라인 정치검찰 조작 기소 제보 센터'를 가동하고 국정조사를 통해 조작 수사팀 전체를 증언대에 세우겠다고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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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더불어민주당 서울 최고위원회의
편집: 온수애
영상 출처: 델리민주
제작: 뉴스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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