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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뉴스NOW] 남양유업 승부수! 310억 풀었다 #남양유업 #주주환원 #배당주 | Market Now 3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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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조회수·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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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남양유업이 과거 오너 일가의 위법 행위로 훼손된 기업 가치를 회복하고 주주 피해를 변제하기 위해 총 310억 원 규모의 파격적인 주주 환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새 주인인 한앤컴퍼니는 배당 성향을 대폭 상향하고, 전 오너 일가의 공탁금을 활용한 특별 배당이라는 이색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보상 전략] 전 오너의 '죗값'을 주주의 '배당'으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전 오너 일가의 공탁금 등을 활용한 82억 원 규모의 특별 배당입니다. 이는 홍원식 전 회장 일가의 횡령·배임 등으로 발생한 회사와 주주의 피해를 직접적으로 보상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으로, '오너 리스크'의 잔재를 주주 가치 제고의 수단으로 역이용한 영리한 법적·경영적 판단입니다.

[주주 친화] 배당금 4배 확대와 자사주 매입
결산 배당: 지난해 8억 원에서 올해 30억 원으로 약 4배 가까이 증액했습니다.

자사주 취득: 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가 부양에 나섭니다.
이러한 공격적인 행보는 남양유업이 더 이상 '갑질 기업'이 아닌 '주주 친화 기업'임을 시장에 각인시키려는 승부수로 풀이됩니다.

[시장 반응] '뉴 남양'에 대한 기대감 폭발
발표 당일 남양유업의 주가는 8.63% 급등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8년 넘게 주가가 3분의 1 토막 났던 과거를 뒤로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하에서의 체질 개선이 시장의 신뢰를 빠르게 회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60년 남양유업 사태의 핵심, 당신은 누구의 잘못이 더 크다고 보십니까?
1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오너의 도덕적 해이] 마약, 허위 광고, 일방적인 매각 번복 등 경영진의 반복된 실책이 기업을 망쳤다. 퇴직금 지급도 신중해야 한다.
[기업 경영의 연속성] 경영권은 넘겼어도 30년 넘게 회사를 이끈 공로는 인정해야 한다. 퇴직금은 법적 권리이므로 감정적으로 대응해선 안 된다.
[지배구조 개편 찬성] 사모펀드로의 매각은 늦었지만 다행이다. 이번 기회에 불투명한 오너 경영의 적폐를 완전히 청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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