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미디어 논란
공연 당일 갑작스럽게 무대를 취소해 논란이 됐던 작품이죠,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결국 남은 일정을 마치지 못한 채 조기 폐막했습니다.
소식 전해드립니다.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해 기대를 모았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그런데 다음 달 26일까지 예정됐던 이 공연이, 지난주 목요일 남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돌연 막을 내렸습니다.
제작사는 폐막 사흘이 지난 어제 공식 SNS에 입장문을 올렸는데요.
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어려운 경영 상황으로 인해 종료를 결정했으며, 관객들이 예매한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이 작품은 이달 초에도 공연 당일 갑작스럽게 일정을 취소해 주연 배우 백성현 씨가 SNS로 사과를 전한 바 있는데요.
공연계에선 출연료 지급 문제를 둘러싼 제작사와 배우들의 갈등이 조기 종료와 관객들의 피해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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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눈동자 #폐막 #사과 #당일취소 #백성현
인기 뮤지컬 공연이 시작 50분 전에 돌연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관객분들 무척 당혹스러우셨을 텐데요.
주연 배우가 입장을 내면서 그 배경이 드러났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동명의 드라마를 무대로 옮겨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그런데 지난 일요일 오후 2시와 7시 공연이 당일 오후 갑자기 취소돼 관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남자 주인공 '최대치' 역의 배우 '백성현'씨는 어제 입장문을 올렸는데요.
백성현 씨는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고요.
이번 사태는 제작사와 배우들 사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며,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한 배우들의 고충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일각에선 양측이 출연료 지급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는데요.
또, 그렇다고 해도 관객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연을 갑자기 취소하는 방식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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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눈동자 #당일취소 #제작자갈등 #갈등 #배우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향후 심리 일정을 두고 양측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다니엘 측은 26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소송 변론준비기일에서 "집중적으로 신속하게 심리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측 소송 대리인은 "다니엘은 아이돌로 소송이 장기화할 경우 가장 빛나는 시기에 중대한 피해를 보게 된다"며 다른 소송을 통해 주요 사실관계가 드러난 만큼 신속히 재판을 마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어도어 측이 전속계약과 상관없는 다니엘 가족에게도 소를 제기한 점, 변론준비기일까지 두달가량 시간을 요청한 점 등 소송을 지연시키려 한 정황도 확인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반면 어도어 측 소송 대리인은 "소장 접수 3개월 만에 기일이 잡힌 것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일상적인 재판으로 진행해달라"고 맞섰습니다.
그러면서 "(다니엘 측의) 위반 행위가 많아서 증인을 추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가장 관심을 끌었던 건 합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재판부의 질문에 어도어 측은 "아예 없다고 보진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 측은 "거액의 위약벌 소송을 제기했는데 합의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 다니엘은 복귀의사를 밝혔는데 어도어가 소송을 제기했다"며 당황스러워했습니다.
재판부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쟁점과 관련해 양측이 본 사건과 부합하는 해외 사례를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면 좋겠다"며 추가 기일을 지정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입니다.
사건을 심리하는 민사31부는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풋옵션 소송에서 지난달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입니다.
당시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다"면서도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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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하이브와 주식 관련 1심 소송에서 이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오늘(25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에 자신이 받게 될 풋옵션 대금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오늘 기자회견 내용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네, 민희진 전 대표는 어제저녁 1심 소송과 관련한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할 거라며 급하게 기자회견을 잡았는데요.
조금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 전 대표는 자신이 받기로 되어있는 256억 원을 포기하겠다고 깜짝 발표했습니다.
그 이유로 꼽은 건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소송의 결과가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지만, 의도치 않게 대중 여러분께 드렸던 피로감에 대해 부채의식을 느낀다면서 이제 그 빚을 새로운 K-팝의 새로운 비전으로 갚아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끝내자고 하이브에 제안했습니다.
[민 희 진 / 전 어도어 대표 : 제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뉴진스' 멤버들 때문입니다.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오늘 민 전 대표는 입장 발표만 하고 바로 현장을 떠났기 때문에, 질의 응답 시간은 없었습니다.
지난 12일 법원은 민 전 대표와 하이브와의 주식 관련 소송에서 계약 해지를 정당화할 만큼 민 전 대표가 중대한 위반을 저지르지 않았다면서, 민 전 대표 손을 들어줬고, 하이브는 이에 항소했습니다.
또, 그제 법원은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풋옵션 대금 256억 원 지급의 강제 집행은 정지된 겁니다.
아직 하이브는 오늘 민 전 대표 발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진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산업부에서 YTN 김승환입니다.
YTN 김승환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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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다니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습니다.
해당 재판부는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간의 계약해지와 풋옵션 소송을 심리한 재판부입니다.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앞서 어제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내고 뉴진스의 복귀 논의 경과를 설명하면서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도어와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계약 해지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이후 다니엘과 다니엘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이들이 분쟁 상황을 초래했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위약벌과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한 겁니다.
위약벌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을 때, 채무불이행에 대한 벌칙으로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지급하기로 약속한 금액을 뜻합니다.
법조계에선 다니엘과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측에 지급해야 하는 위약벌만 천억 원 이상이 될 거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어도어는 다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전 대표까지 합쳐 일단 400억 원 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계약 해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지난 10월 양측 간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판단에 해린과 혜인, 하니는 뉴진스 복귀를 확정했고 민지는 아직 어도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취재 : 이현영 / 영상편집 : 김복형 / 디자인 : 이수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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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최장수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 씨가 계속되는 논란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근 김동완 씨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듯한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데 이어 여성을 폭행한 동료 연예인을 오히려 응원하는 듯한 언행으로 연거푸 논란을 빚었는데요.
여기에 전 매니저로 알려진 남성의 폭로성 게시글까지 등장하면서 김동완 씨를 둘러싼 여론은 더 나빠졌습니다.
특히 지난 24일은 그룹 신화의 데뷔 28주년 기념일이었던 만큼 신화의 팬들마저 김동완 씨에게 언행을 조심해달라는 호소를 남겼을 정돕니다.
이에 김동완 씨는 SNS를 통해 논란을 사과했는데요.
그는 자신의 일로 마음이 불편했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말과 행동에 더욱 책임감을 갖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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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성매매합법화 #폭행 #신화
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인 전 축구선수 B씨가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홍서범과 조갑경은 “아직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신통방통에서 확인하세요.
[TV조선 뉴스·시사 프로그램|유튜브 라이브 방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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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을 뜨겁게 달궜던 그룹 BTS의 복귀 공연 '아리랑'.
덩달아 우리 문화와 관광도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동시에 논란이 된 것도 있습니다.
바로 '불법 굿즈'입니다.
[KBS 뉴스/지난 21일/RM/그룹 BTS 리더 : "긴 여정이었지만, 우리가 마침내 여기 왔습니다!"]
현장에 참여한 4만 2천여 명의 관객은 물론, 전 세계에서 1,840만 명이 시청한 BTS의 광화문 공연 '아리랑'.
공연이 끝나기 무섭게, '불법 굿즈'가 등장했습니다.
멤버들 사진과 함께, '아리랑' 로고가 새겨진 회색 반팔 티셔츠.
최근 중국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한 상품인데, 멤버들 얼굴은 물론 복귀 앨범 로고까지 '무단 도용'해 만든 겁니다.
이런 불법 굿즈 논란, 한국 콘텐츠가 큰 인기를 얻을 때마다 등장합니다.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지난 15일 : "오스카 주제가상에 '골든'!"]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지난 15일/메기 강/'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 " 이 상을 한국과 전 세계 모든 한국인에게 바칩니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오스카 2관왕에 오르면서 국내에서 관련 굿즈의 품절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 쇼핑몰에서는 캐릭터를 도용해 만든 상품들이 버젓이 팔렸습니다.
해외에서 일어나는 불법 도용의 경우 사실상 단속이 힘들다는 점을 노린 상술로 풀이됩니다.
중국의 '도둑 시청' 문제도 심각합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월간 남친' : "이렇게 완벽한 데이트를 해본 적이 있었나? "]
최근 한 OTT에서 큰 인기를 끈 블랙핑크 지수 주연의 드라마, 중국에서는 해당 OTT를 볼 수 없지만, 이 드라마에 대한 별점 평가만 수천 개에 이릅니다.
불법으로 몰래 본다는 뜻입니다.
앞서, '더 글로리'와 '오징어 게임' 시리즈 같은 인기 작품들도 일명 '해적' 사이트에서 불법 공유됐습니다.
[KBS 뉴스/2023년 3월/중국 시청자/음성변조 : "금요일에 접속해서 토요일 하루 만에 다 봤어요. 파트 1을 다 보고 한참 동안 기다렸는데 드디어 파트 2가 나와서 단숨에 다 봤어요."]
K-콘텐츠가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을수록 기승을 부리는 중국의 불법 굿즈와 도둑 시청 문제, 우리 콘텐츠가 중국 내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K-저작권에 대한 보호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금까지 이슈픽이었습니다.
구성:오수민/자료조사:고지운/영상편집:최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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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 씨가 미국 델타항공사의 횡포를 공개해 논란이 되자 델타항공이 사과와 해명을 뒤늦게 내놓았습니다.
혜리 씨는 지난달 30일 미국 LA발 뉴욕행 델타항공을 탑승할 예정이었는데 기종 변경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일등석이 이코노미석으로 변경됐습니다.
혜리 씨는 SNS를 통해 "한 달 반 전에 예약하고 좌석까지 지정했는데 이코노미로 다운그레이드하고 환불도 못해준다고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다음 비행기를 타라고 했다"며 항공사 횡포를 폭로했습니다.
해당 항공편의 일등석과 이코노미석 금액 차이는 2배~5배 정도로 우리 돈으로는 최대 400만 원의 차이가 납니다.
델타항공은 초과 예약으로 인한 다운그레이드가 아니라 안전한 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작은 기종으로 교체하면서 일부 승객들에게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차액에 대한 금액은 환불 처리가 진행 중이며 고객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연락해 사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델타항공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상에선 과거 피해 사례가 많았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 : 정명원, 영상편집 : 원형희,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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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소유 씨가 음주 후 비행기에 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그렇다면 기내 적정 음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서 소유 씨는 '미국 국적기에 탑승해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후 온라인에 '당시 소유 씨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했는데요.
소유 씨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소량으로 마신 것'이라며 '탑승 과정에서는 어떤 제재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기내 적정 음주량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데요.
항공기 객실은 지상보다 기압과 산소의 농도가 조금 낮아 적은 양의 술에도 쉽게 취할 수 있습니다.
항공의학협회에 따르면 장거리 비행 시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게 가장 안전하지만 마실 경우에 남성은 와인 한 잔 또는 맥주 한 캔 이내, 여성은 와인 반 잔에서 한 잔 이하를 마실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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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미국 국적 항공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다가 벌어진 일인데,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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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매니저에 대한 '부당 대우' 논란으로 연예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개그맨 박명수와 오랜 시간 일해온 매니저 한경호씨가 전한 박명수의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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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로 나선 이휘재가
성동일이 연기대상 시상식에 패딩만 입고 온거 보고
아니꼬운말투로 옆에 계신분은[성동일보고] pd맞죠? ㅎㅎㅎㅎ
이러면서 말하니까
성동일 표정이 처음엔 내가 잘못들엇나? 이런표정짓다가
의도를 파악하고 점점 표정이 안좋아짐
근데 이휘재는 게속 쪼개면서 지 나름대로 괜찮은 진행이랍시고
저렇게 진행하네요 근데 이게 성동일한테만 한게아니라
다른 연기자 배우분들한테도 비슷하게 하엿다네요
왜 항상 그렇게 방송을 했으면서도 국민mc소리 못듣는지는
오늘 이 영상하나로 평가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