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새 무기 꺼냈다…'괴물미사일' 세질 발사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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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조회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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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이란이 미국의 하르그섬 공습에 맞서 아랍에미리트(UAE)의 전략적 요충지들을 타격하며 '피의 보복'을 시작했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유일한 수출로인 푸자이라 항구의 석유 저장고에 이란 드론 2대가 떨어져 화재가 발생하고 선적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또한 중동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는 두바이 국제금융지구(DIFC) 건물에 미사일 파편이 떨어져 외벽이 파손되는 등 금융 허브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가해졌습니다.

[에너지 안보] '호르무즈 우회로' 푸자이라의 마비와 유가 200달러 공포
푸자이라 항구는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을 대신해 아시아와 유럽으로 원유를 실어 나르는 '중동의 생명선'입니다. 이곳이 피습당해 하루 최대 180만 배럴의 수출길이 막힐 위기에 처하면서, 국제 유가는 이제 '100달러'를 넘어 이란이 경고한 '200달러' 시나리오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사형 선고와 다름없습니다.

[금융 리스크] 두바이 DIFC 피습과 'K-금융'의 위기 대응
두바이 DIFC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삼성화재 등 국내 주요 금융사들의 중동 거점이 몰려 있는 곳입니다. 다행히 우리 기업들은 미리 재택근무로 전환하여 인명 피해는 면했지만, 건물이 직접 타격권에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중동 금융 시장의 탈출(Exodus)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안전 자산'이라 믿었던 두바이의 신화가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략적 전망] 이란의 '대피령'과 미군 기지 추가 타격 예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UAE 주민들에게 항구와 미군 시설 주변에서 대피하라고 공개 경고하며 공포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 과학 연구 단지(네스지오나)는 물론, 쿠웨이트와 이라크 내 미군 기지까지 추가 타격 대상으로 지목하면서, 중동 전체가 전면전의 화염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습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불가피한 선제 타격이다
확전을 부르는 위험한 도박이다
중재를 위한 압박 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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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세질(Sejjil)’을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분위기 속에서 분위기 전환을 노리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5일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진정한 약속 4차 작전(Operation True Promise 4)’의 54번째 공격에서 세질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을 뉴스 플레이리스트로 확인해 보시죠.

#이란 #세질미사일 #이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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