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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이 코스피 내던지는 외국인들...이제 공포 시작? [굿모닝경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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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2026년 1월 코스피 5200 돌파 속 외국인 12조 폭탄 매물, 개미들이 버틸까 코스피가 5,200선을 재돌파하며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고 있지만, 시장의 큰 손인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서만 12조 원이 넘는 주식을 내던지며 거센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상승을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차익 실현 매물이 집중되면서 시장의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떠난 빈자리를 개인 투자자들이 17조 원 규모의 순매수로 받아내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으나, 기관 투자자 성격의 외국인이 수익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이탈을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향후 증시의 방향성을 두고 낙관론과 비관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코스피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고 있지만 외국인의 순매도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12조2720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엔 314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는데 코스피가 5200 선을 재돌파하자 매도세로 전환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코스피를 순매도했습니다.

현재 외국인이 순매도한 금액은 개인들이 받아내면서 코스피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들의 코스피 순매수액은 이달 1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달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습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6조8970억원, SK하이닉스를 3조8870억원어치 순매도했고, 이 밖에 현대차를 7150억원, SK스퀘어를 5560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대형주에 대해 적극적인 차익 실현에 나선 것입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셀트리온은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 들었습니다.

외국인의 반도체 두 대장주 매도는 기관투자자 입장인 외국인들이 차익 실현을 통해 수익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세와는 별개로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의 전망치를 앞다퉈 올리고 있습니다.

노무라증권은 ‘한국 전략’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코스피 목표치를 반도체 업종의 이익 확대를 반영해 7500~8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용 메모리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슈퍼 사이클, AI 설비 투자 밸류체인과 방위 산업 부문의 견조한 실적을 코스피 상승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키움증권은 올해 코스피 예상 상단을 기존 6000에서 7300으로 상향 조정했는데, 상반기 중 영업이익 추가 상향 여력,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전망 등을 상향 조정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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