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1
뛰는 경찰에 나는 사기꾼..잡을 사람이 없다? (뉴스토리) / SBS
00:24:33
정리TV 팩트체커
18 조회수 · 2 달 전

고향 친구들의 뒤통수를 제대로 친 사기꾼. 손 놓은 경찰 대신 그를 쫓아 잡아낸 피해자.
이들 사이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SBS 뉴스토리에선 사기 공화국이라 부를 만큼 사기꾼이 들끓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사기 #경찰 #뉴스토리 #SBS뉴스 #범죄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학교 '짱' 출신들을 포섭해 조직을 키운 서울 조폭 '진성파'의 실체 공개
1
'학교 짱'들 찾아가 "너 조폭할래?"..합숙소까지 만들어 조폭 양성한 행동대장의 최후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4:59
ceci1212
13 조회수 · 23 일 전

00:00 "배신하면 손가락 자른다" 21년 만에 등장한 '서울 조폭' 합숙소에서 벌어진 일? (자막뉴스) / SBS
02:38 검은 양복들 90도 인사…'조폭 강령' 붙이고 이런 짓들 / SBS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liv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업계 불황엔 "고통 분담" 세금 투입..슈퍼사이클 오니 "초과이익 우리꺼"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6:02
정리TV 팩트체커
10 조회수 · 15 일 전

00:00 이재용 자택 앞에 천막…"그들만의 리그" 부글
02:10 '30조' 두고 긴장 고조..파업 불참 동료에 "헌신 방해하면 동료로 보기 어려워" (자막뉴스) / SBS
03:29 "옆집 7억인데 우리는?" 하이닉스발 '성과급 전쟁'..상대적 박탈감에 하청까지 '가세' (자막뉴스) / SBS

#SBS뉴스 #8뉴스 #실시간 으로 만나 보세요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1
[단독] "백악관 보고해야 하니"..정부 압박하는 쿠팡? / SBS 8뉴스
00:02:18
정리TV 팩트체커
7 조회수 · 13 일 전

〈앵커〉

이런 가운데 쿠팡이 최근 우리 정부에 '미국 백악관에 보고하기로 했다'며 자신들을 둘러싼 각종 수사와 조사를 종결시켜 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일개 기업이 미 백악관을 거론하며 우리 정부를 압박하는 도를 넘은 행태를 보인 겁니다.

강민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쿠팡 측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자신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에 대한 한국 정부와 수사기관의 조사를 종결시켜 달라고 요구한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쿠팡 측이 "미국 백악관에 보고하기로 했다"는 언급을 덧붙이면서 신속한 조치를 요구한 걸로도 파악됐습니다.

백악관을 거론한 건 미국 행정부를 지렛대 삼아서 한국 정부에 노골적인 압박을 가하겠단 의도로 보이는데, 과기부를 대상으로 한 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대응 전반을 우리 정부에선 배경훈 과기부총리가 총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수사와 조사가 적법 절차에 따라 이뤄지고 있다고 응수하며 쿠팡 측 요구를 일축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쿠팡 측은 이 내용에 대한 SBS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미국 측은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에 대한 출국금지, 체포, 구속이 없을 거라 보장해야만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를 이어가겠단 뜻을 우리 정부에 전한 바 있습니다.

쿠팡의 전방위적 로비가 미국 측 입장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냔 분석이 제기됐고, 미국 측이 개별 기업 문제 때문에 한미 관계를 고리로 압박을 가하는 데 대한 우리 정치권의 비판도 잇따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9일), 비교섭단체 소속 또는 무소속 의원들과 오찬에서 최근 대외적 상황이 매우 안 좋다면서 이런 언급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대외 문제에 대해서는 자해적 행위를 하는 경우는 찾기가 쉽지 않은데, 아쉽게도 우리 안에는 그런 요소들이 조금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대상을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외교 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당부한 거란 해석을 낳았습니다.

(영상취재 : 정상보·하륭, 영상편집 : 전민규, 디자인 : 한송연)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문화재 발굴 현장 포대 속 어린이 유골 발견 경찰 사인 규명 착수
1
문화재 발굴하다 포대 속 깜짝'..경찰 즉각 수사 착수 (자막뉴스) / SBS
00:01:13
ceci1212
6 조회수 · 16 시간 전

충북 청주의 한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어린이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2일) 오후 3시쯤 청주 신봉동 명심산 고분군 국가문화유산 사적지 발굴 현장에서 발굴단 직원이 5∼7세로 추정되는 어린이의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유골은 지면으로부터 약 60㎝ 깊이에서 발견됐는데, 포대기에 감싸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대는 과거 공동묘지였고 지금은 대부분의 묘가 이장된 상탭니다.

경찰 관계자는 "유골의 상태로 미뤄 상당 기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점은 청주시가 환경부 공모 사업으로 추진 중인 '명심산 도시 생태 복원 사업' 현장으로, 청주시는 사업 추진 전 거쳐야 하는 사전 절차를 진행 중이었던 걸로 전해집니다.

(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이현지,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
근로복지기금 사유화 의혹, 영남파워 대표 수사·전수점검 요구 ㅣ광주mbc뉴스(26.3.25)
00:07:51
정리TV 팩트체커
6 조회수 · 1 달 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일시: 2026년 3월 25일 14시 30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보험법 #근로기준법 #실시간 #라이브 #광주mbc뉴스

"또 경미하게 과징금 처벌만?" 밀가루 설탕 담합사건 콕 짚더니 살벌한 대통령..공정위 '진땀'
00:09:31
정리TV 팩트체커
6 조회수 · 3 달 전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생중계 #실시간 #라이브 #엠키타카 #뉴스 #설탕 #밀가루 #담합 #공정거래위원회

국회티키타카! 콘텐츠왕국! 어른김장하! 지역소생연구소!
콘텐츠 왕국 ★★★More clips are available★★★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withmbcgn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bcgn/

버닝썬부터 수사 무마 청탁까지... 비리 온상 강남서 사실상 해체 수준의 물갈이 단
1
'버닝썬' '수사 무마 청탁' 끝없는 비리..강남경찰서 '고인 물' 싹 다 내보낸다 (자막뉴스) / SBS
00:02:13
ceci1212
5 조회수 · 3 일 전

유명 인플루언서 관련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서울 강남경찰서가 사실상 해체 수준의 물갈이에 나섰습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나 강남권 외 경찰서 수사 경력자 등을 지원 조건으로 하는 '수사·형사과 보직 공고'를 냈습니다.

강남경찰서가 수사 계통 물갈이에 나선 건 최근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가 고소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강남서 수사팀 간부의 수사 무마 의혹 때문입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2024년 건강 관련 프랜차이즈 업체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가맹사업법 위반 등 혐의로 피소된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양 씨 남편인 이 모 씨가 평소 친분이 있던 경찰청 소속 경정을 통해 강남서 수사1과 팀장으로 근무하던 B 경감에게 사건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현재 B 경감은 이 씨로부터 향응과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전부터 강남 지역은 기업들이 밀집해 있고 유흥 등 상권이 발달한 탓에 경찰관들이 부패에 물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컸습니다.

그러던 중 '버닝썬 사태' 등 유착 비리 의혹이 크게 불거지면서 지난 2019년 경찰청이 발표한 '유착 비리 근절 종합 대책'에 따라 '특별 인사 관리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비위 전력이 있는 경찰은 강남경찰서에 발령받을 수 없고, 강남경찰서에서 징계를 받으면 타 관서로 즉시 전출됩니다.

관리 구역 지정은 지난 2024년 말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지정 해제 직전 강남경찰서 직원 3명이 내부 비리로 직위 해제되면서 또다시 연장됐습니다.

여기에 이번에도 또다시 비위 의혹이 터져 나오자 아예 물갈이 수준의 인사에 나서게 된 겁니다.

강남경찰서는 이번 인사를 통해 팀장급 직원을 적어도 11명 이상 교체할 전망입니다.

(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이다인,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버닝썬 #강남경찰서 #양정원 #비리 #교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해상도 셀카도 AI로 쓱 무심코 올린 브이 포즈에 지문 유출 경보
1
셀카 잘못 올렸다가 '지문' 다 털린다..'저해상도' 사진도 AI 보정하니 (자막뉴스) / SBS
00:01:54
ceci1212
4 조회수 · 18 시간 전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과 인공지능 이미지 보정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무심결에 찍어 올린 셀카 한 장도 예상치 못한 개인정보 유출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최근 중국의 한 TV 프로그램에서는 유명인의 셀카를 활용해 사진 속 손가락에서 지문을 추출하는 과정을 시연했습니다.방송에 출연한 금융 전문가는 손가락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향하고, 약 1.5m 이내 거리에서 촬영된 사진이라면 지문 능선이 비교적 선명하게 포착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촬영 거리가 3m 안팎이더라도 일부 세부 정보를 복원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입니다.프로그램에서는 저해상도 이미지를 사진 편집 프로그램과 AI 기술로 보정하는 과정도 공개됐습니다.처음에는 식별이 어려웠던 손가락 부분이 확대와 선명도 개선 과정을 거치자 지문 특유의 굴곡이 드러났습니다.특히 우려되는 점은 지문이 대표적인 생체 정보라는 겁니다.비밀번호는 유출되면 변경할 수 있지만 지문은 사실상 평생 동일합니다.한국에서도 위조 지문을 활용한 범죄 사례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데, 2021년에는 실리콘으로 만든 가짜 지문을 이용해 타인 명의의 부동산을 처분하려던 일당이 적발됐습니다.또, 일부 공공기관 직원들이 위조 지문으로 출퇴근 기록을 조작하다 적발되기도 했습니다.보안 전문가들은 손가락이 또렷하게 드러난 사진은 가급적 공개 범위를 제한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앱이나 기기에 지문 정보를 등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합니다.(취재 : 김지욱,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SBS뉴스 #뉴스 #실시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