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차를 단속·신고하는 유튜버 정배우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사이의 갈등을 다룬 영상입니다. 경찰관은 유튜버의 무차별적인 촬영과 신고가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업무방해나 주거부정(또는 주거부응 등 발언)으로 체포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영상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유튜버는 공익 제보 차원의 정당한 활동이며, 경찰이 존재하지 않는 죄명을 언급하거나 무고한 시민을 겁박하는 등 직권남용을 하고 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양측의 법리 해석이 완전히 엇갈리며 온라인상에서 여경의 대응 적절성과 사적 단속의 선을 둔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핵심 : 업무방해로 체포하겠다 vs 법을 모르는 직권남용이다... 불법주차 신고 유튜버와 현장 경찰관의 유례없는 법리 설전, 공익 신고인가 공포 조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