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9세 이상입니까?
지난 20일 화재로 사상자 74명을 낸 대전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가 오늘(23일) 대전시청 합동분향소에 재차 조문했습니다. 손 대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임직원들과 함께 조문하며 연신 울먹였는데요. 손 대표는 불법 증축 의혹, 유증기에 관해 사전에 알고있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으로서는 조사가 끝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대전 #화재 #소방 #불법증축 #유증기 #안전공업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