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명동 K-뷰티 가맹점의 브랜드 사칭 및 타사 제품 끼워팔기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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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취재 중이라고 밝힌 뒤, 다시 가보니 싹 바뀐 매장 / KBS 2026.04.02.
00:01:55
ceci1212
53 조회수 · 2 달 전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K-뷰티의 중심 서울 명동입니다.그런데 여기서, 브랜드를 속이는 상술에 피해를 본 외국인이 한둘이 아닙니다.어떤 수법인지, 직접 확인해 보겠습니다.유명 뷰티 브랜드 가맹점을 찾았습니다.진열대에 깔린 낯선 제품들.직원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고 설명합니다.[매장 직원/음성변조 : "(에뛰드 제품인가요?) 에뛰드. 같은 회사예요. 아모레퍼시픽 밑에 있는."]그러면서 하나 더 얹어주겠다며 구매를 권합니다.[매장 직원/음성변조 : "원 플러스 원, 이건 공짜. 특별히 당신에게만."]하지만 모두 해당 브랜드와는 상관없는 다른 업체 제품이었습니다.또 다른 가맹점.역시 같은 브랜드의 계열사 제품이라며 홍보합니다.[매장 직원/음성변조 : "에뛰드랑 연결된 회사예요. (에뛰드와 연결된?) 네네…."]취재 중이라고 밝힌 뒤 다시 매장을 찾아가 보니, 어느새 진열대에 있던 제품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매장 직원/음성변조 : "(판매는 하시는 거죠?) 아니요. 빼놓은 상태예요."]두 매장 점주는 같은 인물이었는데, 이 점주는 직원이 몰래 판매하던 다른 제품 업체 대표이기도 했습니다.계약상 이 매장에서 타사 제품은 판매할 수 없지만, 점주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업체의 제품을 가져와 버젓이 판매했던 겁니다.[일본인 피해자/음성변조 : "간판을 보고 들어갔고, 직원도 명함을 건네줬기 때문에 에뛰드 제품이라고 믿었는데, 배신감이 들었습니다."]KBS 취재가 시작되자 브랜드 본사 측은 피해 사례를 엄중히 인식한다며,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KBS 뉴스 심새하입니다.▣ 제보 하기◇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전화 : 02-781-1234◇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이메일 : kbs1234@kbs.co.kr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명동 #상술 #에뛰드 #외국인 #사기 #부정경쟁방지법 #아모레퍼시픽

불법 외국인 라이더 직접 잡아서 신고했는데 경찰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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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분 단독 공개] 불법 외국인 라이더 직접 잡아서 신고했는데 경찰 반응이... | 슈퍼캐치 진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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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불법 외국인 배달원 집중 단속‥58명 검거 (2026.03.24/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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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22 조회수 · 2 달 전

국내에서 높은 수익을 노린 불법 외국인 배달원이 폭증한다는 얘기, 저희 코너에서 전해드렸었는데요. 당국의 집중 단속 결과 유학생과 불법체류자 등 58명이 검거됐습니다.서울출입국청은 국민 안전과 서민 일자리 보호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불법 외국인 배달원에 대한 단속과 함께 배달 대행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는데요. 이후 배달원 일이 허용되지 않는 유학생과 재외 동포가 본인 명의로 취업하거나, 불법체류자가 지인이나 배달 대행업체를 통해 명의를 빌려 취업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습니다.불법 취업을 도운 배달 대행업체 대표도 적발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는데요.업체 측은 SNS 광고를 보고 찾아온 외국인에게 명의를 빌려주거나, 이들에게 불법 배달 일을 하도록 하고 그 대가로 배달 수수료의 10%를 받아 챙겨, 1억 2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출입국청은 "외국인이 체류 자격 범위를 벗어나 취업하거나 다른 사람 명의를 도용해 경제활동을 하는 건 심각한 불법 행위"라며 엄중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자 #배달원 #서울출입국청ㅤ#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ㅤⓒ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