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수학여행 셧다운: 교실에 갇힌 아이들과 '책임'이라는 족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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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 80% 찬성했는데 교사는 4%만‥ 사라지는 수학여행 (2026.01.19/뉴스데스크/MBC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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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TV 팩트체커
20 조회수 · 2 달 전

지역사 채널의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Fw2c7cT_ioc?si=l2lwSrHXsEZufd3E)


#수학여행 #교사 #mbc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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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 수학여행 논란.."어이없고 멘탈 털려" 현직 교사 해명 나왔다 (자막뉴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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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TV 팩트체커
14 조회수 · 2 달 전

수학여행 비용이 60만 원을 넘는다는 가격 논란이 확산하자 한 현직 교사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현직 교사라고 밝힌 A 씨가 "수학여행을 준비·실행하는 교사 입장에서 말해보겠다"며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A 씨는 "수학여행은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추진된다"며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준비위원회를 통해 공개경쟁 입찰 방식으로 여행사를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사들이 '리베이트'를 받는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선 "수의 계약은 절대 불가능하고, 대부분 최저가 입찰로 업체가 결정된다"며 "입찰 후엔 학부모가 교사와 동행해 사전답사도 가는 등 효율적인 범위에서 최대한 낮추려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세월호 이후 안전 규정이 강화돼 전문 인력이 필수"라며 "200명 기준 8~10명이 필요하고 교대까지 고려하면 인건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청 지원금이 상황에 따라 없는 경우도 있다"며 "수학여행의 질이 높아질수록 비용 증가도 피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글을 마무리하면서 "진짜로 어이가 없고, 멘탈이 털린다"며 "우리 돈 내고 애들 지도하러 다닌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강원도 일대 2박 3일 수학여행 비용이 60만 6000원이라는 안내문이 공유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사연을 올린 학부모는 "평일에 강릉으로 가는 일정인데 숙박비와 식비, 40인승 버스 비용까지 저 비용이 맞나 싶다"면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3 아들이 비용을 보고 안 가겠다고 한다"며 "평일 일정인데도 금액이 과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습니다.

(취재: 김지욱, 영상 편집: 이의선,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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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은 책임 회피... 학생들의 소중한 기회 뺏지 마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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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이재명 대통령, 수학여행 중단 "학생들 추억과 기회 뺏지 마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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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10 조회수 · 2 달 전

#이재명 #국무회의 #수학여행 #소풍 #교육현안 #안전대책 #학생행복 #현장체험학습 #이재명대통령 #교육부_"안전사고가 날까 봐, 책임질까 봐 학생들의 소중한 수학여행 기회를 빼앗아서야 되겠습니까?"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도중 교육부 장관에게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풍과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구더기 생길까 봐 장독 없애면 안 된다"는 비유를 통해, 관리 책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교육적 가치가 큰 단체 활동을 중단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및 주요 발언]수학여행은 필수 교육 과정: 소풍과 수학여행 역시 수업의 일환이며, 단체 활동과 현장 체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평생의 기억과 자산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책임 회피성 중단 질타: 혹시 모를 사고나 관리 책임에 대한 걱정 때문에 학생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임을 지적했습니다.안전 인력 및 비용 지원: 문제가 있다면 활동을 없앨 것이 아니라, 비용을 지원해 안전요원을 충분히 보강하고 선생님들의 관리 부담을 덜어줄 인력을 추가 채용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시민 사회와의 협력: 자원봉사 요원 등 시민들의 협조를 구해서라도 안전한 체험 학습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책임지지 않으려고 학생들의 좋은 기회를 빼앗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개선 방안이 널리 알려지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학생들의 배움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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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학여행도 서울 5%·대구 100%…지역별 격차 이유는? [9시 뉴스] / KBS  2026.05.06.
00:02:05
gyu6987
2 조회수 · 18 일 전

서울 초등학교들이 소풍 가는 걸 꺼려한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수학여행 기피는 더 심합니다. 수도권에선 사실상 사라졌는데, 이와 달리 대구는 모든 학교가 수학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큰 이유가 뭔지, 고아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이 모 씨.

소풍 같은 현장 체험 학습이 줄면서 아이가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잃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OO/초등학교 학부모 : "유치원 때는 많았죠. 계절별로 (외부) 활동이 있었고…. 1년에 한 번 정도는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풍도 크게 줄었지만, 숙박형 체험 학습, 즉 수학여행은 수도권에선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KBS가 입수한 시도교육청별 현황을 보면, 초등학교 가운데 서울 5%, 경기 7%, 대전은 3%만 수학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비수도권은 딴판입니다.

대구 100%, 경남 98%, 제주는 88%가 계획을 잡았고, 체험 학습 중에 학생이 숨지는 사고가 났던 강원마저 63%에 이릅니다.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학부모 민원이 많아 학교 밖 교육 활동이 위축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배상훈/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 "위험한데 (교사 혼자) 책임지라는 것도 문제고, 교육 활동의 일환인데 피하는 것도 문제니까 다 같이 나서야 한다."]

체험 학습 여건 역시 비수도권이 낫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모든 학교가 수학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는 시 교육청이 수련원을 직접 운영하며 안전 인력을 지원해 교사들 부담을 덜었습니다.

[유상수/대구시교육청 안전총괄과장 : "수련원마다 (지도사가) 20명 가까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프로그램 짜고 같이 안전 지도 역할까지 다 같이 하는 거죠."]

교육부는 이달 안에 교사 면책 강화 등 현장 체험 학습을 늘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고아름입니다.

촬영기자:이성현 백재민/영상편집:고응용/그래픽:김지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5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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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현장학습 #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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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수학여행 줄취소에…학부모들 "아이들 추억은" / SBS 8뉴스
00:02:10
gyu6987
2 조회수 · 18 일 전

〈앵커〉

3년 전 현장 체험학습을 갔던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졌고, 당시 인솔 교사에게 최근 유죄가 선고됐다는 내용, 저희가 어제(10일) 자세히 전해드렸습니다. 법원 판결 이후, 교원단체들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소풍이나 수학여행 같은 현장 체험학습을 아예 취소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TJB 박범식 기자입니다.

〈기자〉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올해 소풍과 수학여행 등 현장 체험학습을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22년 강원도 속초에서 현장학습을 온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인솔 교사가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실제로 대전 지역 153개 초등학교 가운데 현장 체험학습을 하겠다고 응답한 학교는 10여 곳에 불과합니다.

안전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이 모두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서 체험학습에 대한 교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겁니다.

[대전 초등학교 교사 : 이런 지침과 이런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체험학습을 갈 수 없다.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없을 것 같고.]

현장 체험학습에 나간 교사의 주의 의무도 불분명합니다.

정부가 교사가 지침대로 이행하면 책임을 묻지 않도록 학교안전법을 개정해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지만, 교사가 어느 정도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은 없는 상태입니다.

[송가영/대전교사노조 정책실장 : 대전시 교육청에서 매뉴얼에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 있지 않아서 학교 현장에서 이 매뉴얼을 사용할 때는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가운데 학부모들은 학창 시절 소중한 추억인 소풍과 수학여행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대해 큰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장 체험학습을 둘러싼 학교와 학부모 사이의 갈등 속에 교사들의 위험 부담을 덜면서, 학생들의 교육권도 보장할 수 있는 접점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영상취재 : 최운기 TJB)

TJB 박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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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뉴스 #8뉴스 #수학여행 #소풍 #현장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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