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광역상황실이 병원 지정 (2026.02.25/12MBC뉴스)
사건 개요
응급실 뺑뺑이 종식 선언 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 직접 지정한다
정부가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 비극을 막기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권한을 대폭 강화합니다. 앞으로는 구급대가 병원마다 일일이 전화를 돌려 수용 여부를 묻는 대신 상황실이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병원을 즉시 지정하게 됩니다. 지정된 병원은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 수용을 거부할 수 없으며 이를 통해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