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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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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바로간다]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받든가 피하든가" (2026.03.04/뉴스데스크/MBC)
영상 개요
1. [사건의 실체] 한강공원에 출동한 구급차와 쓰러진 아이들
현장 상황: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마포대교 남단 아래)이 주말마다 수백 명의 10대 픽시 자전거 운전자로 가득 찹니다.
사고 빈발: 공원에서 놀던 어린아이가 픽시 자전거에 치여 머리를 부딪쳐 쓰러지는 등 구급차가 쉴 새 없이 출동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 [헛소리의 정점] "앞에 사람 있으면 박든가 피하든가"
위험한 중독: 픽시 자전거는 페달과 뒷바퀴가 기어로 고정되어 있어 묘기가 쉬운 탓에 초등학생부터 중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입니다.
망언 유출: 속도감과 묘기를 위해 브레이크를 아예 떼고 달리는데, 제작진이 "앞에 사람이 있으면 멈추느냐"고 묻자 10대 청소년은 "박든가 피하든가 둘 중 하나"라며 시민의 안전을 대놓고 비웃는 인터뷰를 남겼습니다.
3. [꼼수와 무능] 경찰 속이는 '위장 브레이크'와 단속 불가
가짜 브레이크: 단속을 피하기 위해 손잡이에 브레이크 레버만 달아놓고, 실제 바퀴와는 선을 연결하지 않은 '위장 브레이크' 꼼수까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제동 거리 5.5배: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는 시속 10km의 낮은 속도에서도 일반 자전거보다 제동 거리가 5.5배나 길어 달리는 흉기와 다름없습니다.
공권력의 한계: 경찰이 주기적으로 순찰을 돌며 적발해도 법적 근거가 약해 '계도(말 조심하라는 경고)' 외에는 실질적으로 과태료를 물리거나 압수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입니다.
[에코뷰 인사이트] "피하라는 아이들,
자전거 전용 도로도 아닌 시민들이 걷는 한강공원에서 브레이크도 없이 달리며 "알아서 피하라"고 소리치는 10대들의 오만함은 방치된 법적 허점이 만든 괴물입니다.
[사법 공백의 고발]: 법안은 작년 8월에 발의만 되었을 뿐 통과되지 않아 현장 경찰들은 손을 놓고 있고, 그 사이 아이들은 '가짜 브레이크'를 달고 경찰을 비웃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