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얼굴에 풀메이크업... 배우 이혜영 "네 덕에 즐거웠어" 사진 올렸다가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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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이혜영 씨가 자신의 SNS에 반려견의 얼굴에 진한 메이크업을 한 영상과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 반려견은 눈가에 검은 아이라인과 속눈썹이 그려져 있고, 콧잔등에는 꿰맨 흉터 자국, 이마에는 붉은 하트 등 사람의 색조 화장품을 사용한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귀엽다", "예술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나, 상당수 누리꾼과 전문가들은 "강아지 피부는 사람보다 약해 화학 성분에 취약하며, 털을 핥을 경우 독성이 체내에 흡수될 수 있다"며 명백한 동물 학대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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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캔버스 삼아 화장품으로 낙서한 영상을 일상이라며 공유했다가 동물 권리 침해 비판에 직면한 사건투표 참여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품을 바르고 낙서를 하는 행위, 학대일까? 애정표현일까?
총 2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화학 성분이 피부에 치명적이고 동물을 장난감 취급하는 행위이므로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
주인은 귀여워서 한 장난일지 몰라도 동물의 건강권과 본능을 무시한 이기적인 행동이다.
일시적인 해프닝이며 주인이 평소 반려견을 아끼는 마음이 크다면 지나친 비난은 가혹하다.
동물을 생명이 아닌 소유물이나 장난감으로 여기는 잘못된 인식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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