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짱' 출신들을 포섭해 조직을 키운 서울 조폭 '진성파'의 실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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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일대에서 활동하며 세력을 확장해온 '진성파'의 행동대장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이른바 학교 '짱'이나 운동선수 출신들을 조폭의 길로 유인해 합숙소에서 관리하며 군기를 잡고, 도박 사이트 운영과 코인 자금세탁 등 각종 불법 행위로 조직 자금을 마련해왔습니다. 서울 기반 폭력조직이 이처럼 범죄단체로 인정되어 대규모 검거된 것은 약 21년 만의 일입니다.
- 서울 기반 폭력조직 진성파를 폭력 범죄 목적의 범죄단체로 법원이 공식 인정
- 조직 결속과 통솔을 위해 서울 금천구 일대에서 조직원들을 관리하는 합숙소 운영
- 복싱이나 유도 선수 또는 학교 '짱' 출신 청년들을 찾아가 조직원으로 대거 영입
- 이탈 시 보복 협박과 야구방망이 등을 이용한 가혹행위로 엄격한 군기 유지
- 도박 사이트 및 대포 유심 유통 등 지능형 범죄를 통한 1억 원 상당의 자금 모집
- 미술 갤러리 대표 감금 사건 등 강력 범죄에 가담한 조직원들의 은신과 도피 조력
- 사회 안전을 해치는 폭력 범죄단체 엄단 기조에 따라 행동대장에게 징역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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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짱' 출신들을 포섭해 조직을 키운 서울 조폭 '진성파'의 실체 공개투표 참여
조폭 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논란, 조폭 뿌리를 뽑기 위해 가장 강력하게 시행해야 할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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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단체 가입만으로도 무기징역 등 법정 최고형 선고 및 사형에 준하는 엄벌
금융거래, 폰 개통, 부동산 취득 등 모든 사회적 권리를 박탈하여 영구적 격리
조직 가담 기간 중 벌어들인 불법 수익은 물론 은닉 재산까지 끝까지 추적 및 몰수
판사의 자의적 감형을 금지하고 조폭 관련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 입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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