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대 린샤오쥔, 5년 만에 공개된 CCTV가 보여준 운명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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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개요
지난 2019년 진천선수촌에서 발생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간의 성추행 논란이 당시 현장을 담은 CCTV 영상 공개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황대헌은 린샤오쥔이 고의로 바지를 내려 수치심과 조롱을 느꼈다고 주장하는 반면, 법원은 앞서 황대헌이 여성 동료에게 했던 장난과 당시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근거로 린샤오쥔에게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최근 황대헌의 입장문 발표 이후 양측의 주장이 다시 엇갈리며 진실 공방이 재점화되는 양상입니다.
사건 발생: 2019년 6월 진천선수촌 훈련 중 린샤오쥔이 암벽 등반 기구에 오르던 황대헌의 바지를 잡아당겨 신체 일부가 노출됨.
법적 공방: 황대헌의 고소로 시작된 재판에서 1심은 벌금형 유죄를 선고했으나, 항소심에서 무죄로 뒤집힌 뒤 대법원에서 무죄가 최종 확정됨.
판결 근거: 재판부는 사고 직전 황대헌이 여동생 격인 선수에게 먼저 엉덩이를 때리는 장난을 친 점을 들어, 린샤오쥔의 행위만 분리해 성추행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함.
CCTV 공개: 최근 단독 공개된 영상에는 황대헌이 여성 선수의 엉덩이를 치는 장면과 이후 린샤오쥔이 황대헌의 바지를 당기는 장면이 모두 확인됨.
입장 차이: 황대헌은 조롱 섞인 고의적 가해임을 강조하며 린샤오쥔 측의 사과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으나, 린샤오쥔 측은 이미 법적으로 결백이 증명되었다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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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대 린샤오쥔, CCTV 공개 후 여론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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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선수 본인의 장난은 방관하고 동료의 장난만 고소하여 선수 생명에 지장을 준 점
법적 무죄와 별개로 바지를 내려 신체를 노출시킨 린샤오쥔의 행위 자체의 부적절함
성희롱과 장난의 경계가 모호할 정도로 무너진 국가대표팀의 훈련 기강
전후 사정이 밝혀지기 전 한쪽을 매도하거나 뒤늦게 비난을 쏟아내는 여론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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