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정든 마음만큼 뜨거운 눈물, '보검 매직컬' 삼 형제와 마을 주민들의 작별 인사

타임라인 4개 후속 3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10회에서는 정들었던 시골 마을을 떠나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삼 형제와 마을 여사님들의 애틋한 이별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단순한 출연자와 출연진의 관계를 넘어, 어느새 한 가족처럼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었던 이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정성 어린 선물과 손 편지를 주고받으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검동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삼 형제가 주민들과 나눈 진심 어린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힐링의 마침표를 찍어주었습니다.

이별의 서막 정들었던 이발소 운영을 마무리하며 주민들과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는 삼 형제

검동이의 눈물 마을 여사님들이 건네는 따뜻한 덕담과 직접 만든 반찬 선물에 박보검과 멤버들이 눈물을 보임

진심의 손 편지 삼 형제가 밤새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간 손 편지를 주민들에게 읽어드리는 감동적인 순간

추억의 선물 여사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액자에 담아 선물하며 이발소를 추억의 공간으로 완성

마지막 포옹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마을 어르신들을 한 명씩 꼭 안아드리는 삼 형제의 애틋한 배웅

아름다운 퇴장 삼 형제가 떠난 뒤에도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머무는 이발소의 모습을 비추며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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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삼 형제 중 당신의 마음을 가장 따뜻하게 했던 최고의 순간은?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서툴렀던 첫 모습에서 어엿한 이발사가 된 박보검의 성장
라여사님과의 열정의 케미를 선사했던 이상이의 다정함
수제청, 팥죽, 붕어빵, 파스타 등 맞춤형 요리로 마을 주민들을 맞이한 곽동연의 섬세함
이발소 벽면에 가득 채워진 주민들과의 소중한 추억 사진들
삼 형제가 떠난다는 소식에 친자식 보내듯 아쉬워하며 음식을 챙겨주던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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