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무속 행위와 등산객들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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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악산 일대 명당으로 알려진 곳곳에서 무속 행위가 기승을 부리며 등산객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등산로 주변에 제사상을 차려놓거나 촛불을 켜두어 화재 위험을 키우고, 징과 꽹과리를 치는 소음 때문에 휴식을 취하러 온 등산객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특히 무속인들이 자리를 선점하고 일반인의 접근을 막는 '텃세'까지 부리면서, 공공장소인 국립공원급 산이 특정 종교나 개인의 점유지로 변질되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 관악산 곳곳을 점령한 무속 행위
2. "산불 나면 어쩌나"…등산객들의 불안
3. 소음 공해와 자리싸움
4. 단속의 한계와 숨바꼭질
5. 공공의 자산인가, 개인의 기도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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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인력 확충 및 과태료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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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및 화재 위험 실시간 신고제
시민 의식 및 에티켓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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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믿고 다닌는 사람들도 대단하다. 뭐 운동 하는김에 좋다는거 하는 느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