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친딸에게 전자담배 권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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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에서 30대 여성 A씨가 10살 초등학생 딸에게 전자담배를 건네며 흡연을 권유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딸에게 "연기를 마셔보라"며 담배를 물렸고, 이 과정에서 딸이 곁에 있던 미취학 동생들에게까지 담배를 물리거나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방임)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 중이며, 가해자와 피해 아동 모두 지적 장애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추가 학대 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있습니다.
1. 엄마의 황당한 제안 "너도 피울래?"
2. 동생들에게 번진 '흡연 놀이'
3. 주변의 신고와 경찰의 긴급 입건
4. 지적 장애 및 취약 계층 관리 사각지대
5. 아동학대의 새로운 유형 '간접·직접 흡연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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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A씨, 10살 딸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흡연을 직접 권유하는 상황투표 참여
"연기 마셔봐" 친딸에게 담배 물린 엄마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총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아동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만큼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고 아이들과 즉각 분리해야 한다.
지적 장애 가구 등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대해 지자체가 정기적인 '밀착' 방문 점검을 의무화해야 한다.
학교, 이웃, 의료기관 등에서 학대 징후를 즉시 포착하고 신고할 수 있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야 한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므로, 올바른 양육 방식을 모르는 부모들을 위한 의무 교육과 심리 치료 지원이 병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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