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처럼 손 흔들어야 타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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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인 시내버스가 정류장에 서 있는 승객을 보고도 **'손을 흔들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냥 지나치거나, 택시처럼 손을 흔들어야만 멈춰 서는 기이한 관행이 포착되었습니다. 취재진이 직접 타본 결과, 규정 속도 위반과 급정거 등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운전이 일상화되어 있었고, 기사가 운전 중 전화를 하는 등 안전 불감증도 심각했습니다. 지자체로부터 막대한 혈세(보조금)를 지원받으면서도 서비스 질은 최악인 실태를 고발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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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의 직접 탑승과 난폭운전 포착, 1년에 수백억 혈세 지원, 개선은 '전무'투표 참여
우리 동네 버스의 '불친절·난폭운전', 가장 시급한 해결책은? (여러분이 경험한 사례를 댓글에 남겨주세요.)
총 3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적발 시 보조금을 즉각 삭감하여 업체의 자구책 마련 강제
운전 중 통화, 신호 위반 등을 실시간 감지하는 시스템 도입
무리한 운전을 하지 않도록 적정 휴식과 여유로운 배차 보장
승객의 직접 신고를 장려하고 확실한 조치 결과 피드백 제공
승객의 민원 제기 시 담당 공무원의 안일한 대처를 엄단하고, 실질적인 행정 처분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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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현역 맞은편 버스정류장도 똑같은 실태다. 노룩 다반사에 멈추라고 손 드니깐 안된다고 쳐다보면서 손을 흔드는 기사가 있는가 하면, 위 기사 내용과 같이 손 흔들라고 오히려 승객한테 질책하는 기사도 있고 수시로 국민신문고에 증거사진과 민원을 넣었는데 민원담당자가 왜 있나 싶을정도로 조치도 안하고... 결국 포기하고 귤현역 정류소 이용안하고 전 정류소에서 환승해야하는 현실이 승객으로 분하고 억울하다. 피해자가 굴복해야하는 현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