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그래서 더 순수한 사랑' 발달장애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

타임라인 4개 반론 2개 후속 1개

연애와 사랑이 점점 어려워지는 시대, '국가대표 워너비 부부' 이효리와 이상순이 직접 연애 상담사로 나섰습니다. 본업은 완벽하지만 연애만큼은 서툰 의뢰인들을 위해 두 사람이 본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과 소개팅 매칭을 돕는 리얼리티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마음을 여는 과정을 순수하고 따뜻하게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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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의 연애 상담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따뜻한 참견일까?

5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서툰 모습이 더 인간적이고 따뜻했어요! 시즌2가 꼭 필요합니다.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자극 없는 청정 예능이라 너무 좋았어요.
장애인의 연애를 편견 없이 다루기엔 3부작이라는 형식이 너무 짧고 가볍게 느껴져요.
순수한 감정이 방송의 재미나 화제성을 위해 희화화되거나 소비될까 봐 걱정돼요.
장애인의 연애를 있는 그대로의 삶으로 보여주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대상'이나 '특이한 사례'로만 비춰질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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