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대응과 다시보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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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진이 일본의 대형 출판사인 쇼가쿠칸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방송 직후 해당 출판사가 최근 일본 내에서 아동 성범죄 전과가 있는 작가를 가명으로 재기용하고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으로 큰 논란의 중심에 있는 기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공영방송인 엠비씨가 사전 검증 없이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 기업과 부적절한 이미지를 노출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고 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별도의 사과나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다시보기에서 해당 출판사 외관 및 소개 장면을 삭제했습니다. 이러한 조용한 편집 처리에 대해 시청자들은 꼬리 자르기식 대응이라며 진정성 있는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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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의 성범죄 논란 기업 노출과 무대응 편집, 제작진의 대응 방식을 어떻게 보시나요?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아동 성범죄와 관련된 기업을 사전에 검증하지 못한 제작진의 명백한 과실이다
사과 한마디 없이 다시보기 영상만 슬그머니 삭제한 것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다
일본 현지 이슈까지 제작진이 모두 알기는 어려웠을 것이므로 단순한 실수로 봐야 한다
논란이 된 장면을 즉시 삭제한 것으로 충분하며 더 이상의 과도한 비판은 불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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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아동 성범죄와 관련된 기업을 사전에 검증하지 못한 제작진의 명백한 과실이다 17 days ago

방송이 장난도 아니고 모니터링 하면서 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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