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영화'왕사남' 유지태의 한명회는 고증 오류인가? 새로운 발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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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칠삭둥이 한명회는 허구인가? 아니면 유지태의 한명회가 설정 과다인가?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하지만 관객들 사이에서는 188cm의 거구 유지태 배우가 맡은 '한명회'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던 '칠삭둥이'의 왜소하고 간사한 한명회 대신, 압도적인 피지컬의 한명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제 사료를 찾아보니 한명회는 기골이 장대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유지태 배우가 직접 밝히는 캐릭터 해석의 근거와 고증 비하인드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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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삭둥이'의 오해와 진실 (왜소하고 간사한 이미지로만 각인되었던 기존 한명회 캐릭터들과의 비교)투표 참여
유지태가 연기한 '거구의 한명회',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한명회는?
총 6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역사적 재발견 - 실제 기록에 근거한 기골 장대한 모습이 훨씬 사실적이고 신선하다.
익숙함의 파괴 - 한명회는 역시 칠삭둥이의 비열하고 왜소한 느낌이 나야 몰입이 된다.
설정 과다 - 배우의 피지컬이 너무 압도적이라 지략가보다는 장수처럼 느껴져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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