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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인터넷 언론사 콘텐츠까지 심의 확대"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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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TV 팩트체커
7 조회수 · 15 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앞으로 인터넷 언론사 동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까지 심의를 확대합니다.

방심위는 일부 인터넷 언론사의 유튜브 콘텐츠가 가짜뉴스의 온상이 되고 있음에도 규제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언론중재위원회 중재기능과 별도로 인터넷 언론사 콘텐츠에 대한 불법 유해정보 심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심위는 인터넷 언론사 기사와 동영상 콘텐츠도 통신심의 대상에 포함은 되지만 지금까지 언론의 특수성 등을 고려해 별도로 심의대상으로 하지 않았고 언론중재위가 피해 당사자 요청이 있을 경우 반론보도와 정정보도 등 중재업무를 수행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심위는 인터넷 언론사에 구체적인 심의 기준과 절차를 공지하는 동시에 해당 언론사의 자율적인 심의활동 강화를 요청하고 일정 기간 숙의를 거친 후 본격적인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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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hcd=&key=20230922111556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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