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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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 사과했지만…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폐막 [잇슈 컬처] / KBS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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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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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갑작스럽게 무대를 취소해 논란이 됐던 작품이죠,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결국 남은 일정을 마치지 못한 채 조기 폐막했습니다.

소식 전해드립니다.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해 기대를 모았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그런데 다음 달 26일까지 예정됐던 이 공연이, 지난주 목요일 남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돌연 막을 내렸습니다.

제작사는 폐막 사흘이 지난 어제 공식 SNS에 입장문을 올렸는데요.

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어려운 경영 상황으로 인해 종료를 결정했으며, 관객들이 예매한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이 작품은 이달 초에도 공연 당일 갑작스럽게 일정을 취소해 주연 배우 백성현 씨가 SNS로 사과를 전한 바 있는데요.

공연계에선 출연료 지급 문제를 둘러싼 제작사와 배우들의 갈등이 조기 종료와 관객들의 피해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1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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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눈동자 #폐막 #사과 #당일취소 #백성현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공연 취소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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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당일 취소…제작사·배우 갈등 때문? [잇슈 컬처] / KBS  2026.03.12.
00:01:26
ceci1212
6 Views · 12 days ago

인기 뮤지컬 공연이 시작 50분 전에 돌연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관객분들 무척 당혹스러우셨을 텐데요.

주연 배우가 입장을 내면서 그 배경이 드러났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동명의 드라마를 무대로 옮겨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모았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그런데 지난 일요일 오후 2시와 7시 공연이 당일 오후 갑자기 취소돼 관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남자 주인공 '최대치' 역의 배우 '백성현'씨는 어제 입장문을 올렸는데요.

백성현 씨는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고요.

이번 사태는 제작사와 배우들 사이의 구조적 문제 때문이며, 정당한 권리를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한 배우들의 고충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일각에선 양측이 출연료 지급 등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커지고 있는데요.

또, 그렇다고 해도 관객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연을 갑자기 취소하는 방식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0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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