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기강 잡은 'K-트로트'…대성, 美 한복판서 "날봐 날봐 귀순"

타임라인 2개 후속 1개
영상 개요

그룹 빅뱅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에서 9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귀환했습니다. 특히 멤버 대성은 힙합과 R&B가 주를 이루는 축제 현장에서 자신의 트로트 히트곡 ‘날 봐, 귀순’을 세트리스트에 포함하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영어 번역 없는 한글 자막과 능청스러운 퍼포먼스는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전 세계에 ‘K-트로트’의 매력을 각인시켰습니다.

빅뱅의 화려한 귀환: 2017년 이후 9년 만에 코첼라 '아웃도어 시어터' 피날레 무대 장식

대성의 파격적 승부수: 힙합 열기 속에 트로트 곡 ‘날 봐, 귀순’을 배치해 분위기 반전 성공

한글 전광판의 위엄: 번역 없이 '날 봐 귀순'이라는 한글 자막을 띄워 K-팝의 자신감 표출

글로벌 관객의 반응: 언어 장벽을 넘어 중독성 있는 리듬에 현지 관객과 외신들의 찬사 집중

향후 활동 예고: 공연 마무리 중 지드래곤의 "빅뱅 20주년이 이제 막 시작됐다"는 발언으로 기대감 고조

투표 참여

코첼라기강을 제대로 잡은 '가장 한국적인 장르(트로트)'를 선보인 대성의 시도, 어떻게 보시나요?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언어와 장벽을 넘어선 진정한 K-콘텐츠의 힘과 자신감을 보여준 최고의 기획이다
기존 빅뱅의 힙합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아 다소 생경하고 당황스러웠다
트로트의 세계화 가능성을 확인한 역사적인 무대이며 다른 가수들도 시도해볼 만하다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전략일 뿐, K-팝의 주류 스타일로 발전하긴 어려울 것이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로그인하세요

토론 참여 0개

토론에 참여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