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잔', 전신마비된 채 그대로 굳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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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개요
영국 에식스주에 거주하는 18세 여성이 생일을 맞아 방문한 클럽에서 낯선 남성이 건넨 술을 한 모금 마신 뒤 전신이 마비되는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의식은 있었으나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손가락이 갈고리처럼 굽어지는 등 괴기스러운 마비 증상을 보였으며, 그녀의 어머니는 약물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딸의 고통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18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클럽을 찾은 밀리 타플린이 낯선 남성이 권한 보드카 혼합 음료를 수락
술을 마신 지 5분에서 10분 만에 몸이 이상해짐을 느끼고 클럽 밖으로 나갔으나 곧바로 전신 마비 발생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밀리는 눈만 뜬 채 말을 하지 못하고 몸이 굳어버린 상태로 4시간 동안 고통 지속
의료진은 술에 데이트 강간 약물로 알려진 강력한 진정제 성분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다행히 다음 날 회복되었으나 피해 여성과 가족은 낯선 이가 주는 음료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메시지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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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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