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세번째 A148 내일 운행 시작

타임라인 2개 후속 1개
영상 개요

서울시가 새벽 시간대 근로자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세 번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노선인 A148의 운행을 16일 새벽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노선은 상계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 압구정을 거쳐 고속터미널까지 22.1km 구간을 왕복하며, 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출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새벽 시간대 교통 공백을 첨단 자율주행 기술로 메우며 시민들의 이른 아침 이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6년 4월 16일 오전 3시 30분부터 신규 노선 A148의 정식 운행을 시작함

상계역부터 고속터미널까지 주요 정류소 41곳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영됨

안전을 위해 전 좌석 좌석제로만 운영되며 좌석 표시기를 통해 빈자리 확인이 가능함

서비스 안정화 단계까지는 무료로 운영되나 일반 버스와 동일하게 교통카드 태그가 필요함

서울시는 이달 말 광화문행 노선 추가 등 새벽 자율주행 버스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임

투표 참여

새벽 시간대 자율주행 버스 도입 및 노선 확대로 시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첫차 시간 앞당겨짐에 따른 새벽 근로자들의 출근 편의성 향상
무료 운행 및 급행 시스템 도입을 통한 교통비와 이동 시간 절감
운행 기사 부족 문제 해결을 통한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적 공급
첨단 자율주행 기술 체감을 통한 미래형 스마트 교통 체계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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