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회피 목적의 허위 진단서 발급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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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한의원이 예비군 훈련을 피하려는 예비역들을 대상으로 단 3분 만에 허위 진단서를 끊어주다 적발되었습니다. 한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예비군 때문에 왔냐"고 먼저 물어보며 통증 부위를 조작해 진단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뿌려진 허위 진단서만 약 600장에 달하며, 이는 국가 병역 의무 체계를 뒤흔드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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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커뮤니티 내 '성지', 한의원의 조직적인 허위 진단서 남발투표 참여
3분 만에 만든 가짜 진단서,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떤 조치가 시급할까? (다양한 의견들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총 1명 참여
마감 없음
중복투표 가능
비윤리 의료인 면허 영구 박탈 및 명단 공개
병원과 병무청 시스템을 실시간 연동하여, 허위 작성이나 수정이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인증 도입
가짜 진단서로 훈련을 피한 병역 기피자에 대한 징벌적 가중 처벌
의료계 내부 고발 활성화(포상과 보호 강화) 및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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